잘가 가이드
일본 가을 단풍 여행 휴대폰·데이터 준비 · 교토·오사카·도쿄
일본 단풍은 지역마다 시기가 달라요. 보통 홋카이도가 가장 먼저 물들고, 교토·오사카·도쿄 같은 도시는 11월 중순에서 12월 초 사이에 많이 찾아요. 이때는 명소마다 사람이 몰려서, 휴대폰으로 확인할 일이 평소보다 많아져요.
단풍 여행에서 데이터를 쓰는 장면
- 단풍 상황 확인: 명소마다 물든 정도가 달라서, 그날 아침에 검색해 보고 갈 곳을 정하게 돼요
- 야간 라이트업 예약: 일부 사찰·정원은 저녁 특별 관람을 해요. 시간과 입장 방법을 현지에서 다시 확인하게 돼요
- 붐비는 길 찾기: 인기 명소 주변은 버스가 붐벼서, 지도에서 다른 길이나 전철 경로를 찾는 일이 많아요
- 사진·영상 공유: 단풍 사진을 바로 올리면 사용량이 늘어요
데이터는 얼마나?
| 일정 | 추천 |
|---|---|
| 2박 3일, 교토 또는 도쿄 한 곳 | 총량 3GB |
| 3박 4일, 오사카 + 교토 당일치기 | 총량 5GB |
| 4박 5일 이상, 여러 도시를 이동 | 총량 10GB |
사진·영상을 SNS에 자주 올린다면 한 단계 큰 용량이 마음 편해요. 영상 백업은 숙소 Wi-Fi에서 하세요.
이른 아침, 늦은 저녁 일정이 많아요
단풍 명소는 사람이 적은 이른 아침이나, 라이트업이 있는 저녁에 많이 가요. 하루가 길어지니 배터리도 함께 챙기세요.
- 보조배터리와 케이블을 하나씩 더
- 구글 지도에서 여행할 도시의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 두기
- 열차·버스 막차 시간을 저녁 일정 전에 한 번 확인하기
공항에 내리면
- 출국 전에 설치해 둔 eSIM 회선 켜기
- 그 회선의 데이터 로밍 켜기
- 셀룰러(모바일) 데이터를 eSIM 회선으로 선택
설치가 처음이라면 eSIM 설치 방법, 안 되면 연결 문제 해결을 봐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