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가 가이드
여행 데이터 얼마나 필요할까? 3GB·5GB·10GB 고르는 법
안녕하세요, 여행 eSIM 잘가예요. (잘가를 운영하는 팀이 쓴 글이에요.)
eSIM 고를 때 제일 고민되는 게 용량이죠. 너무 적으면 여행 중에 끊길까 불안하고, 너무 많으면 돈이 아깝고요. 여행 스타일별로 정리해 봤어요.
먼저, 내가 평소에 얼마나 쓰는지 보기
아이폰은 설정 → 셀룰러, 갤럭시는 설정 → 연결 → 데이터 사용에서 앱별 사용량을 볼 수 있어요. 한 달 사용량을 30으로 나누면 대략 하루 사용량이에요. 여행 중에는 지도·번역·사진 업로드 때문에 평소보다 조금 더 쓴다고 생각하세요.
어디에 얼마나 쓰일까 (대략)
사용 습관·화질 설정에 따라 크게 달라서 대략적인 감으로만 봐 주세요.
| 쓰는 곳 | 데이터 |
|---|---|
| 구글 지도 길찾기, 카카오톡 메시지, 번역 앱 | 적게 씀 |
| 인스타·블로그 사진 올리기, 식당 검색 | 보통 |
| 영상 보기(유튜브·릴스), 영상 통화, 핫스팟(테더링) | 많이 씀 |
지도·메신저 위주면 하루 몇백 MB, 영상을 자주 보거나 일행에게 핫스팟을 나눠 주면 하루 1GB를 훌쩍 넘길 수 있어요.
여행 스타일별 추천
| 여행 | 추천 |
|---|---|
| 2박 3일, 지도·메신저 위주 | 3GB |
| 3박 4일, 사진 올리고 검색 많이 | 5GB |
| 4박 5일 이상, 또는 영상·SNS 자주 | 10GB (가장 많이 골라요) |
| 영상 많이 보거나 핫스팟으로 일행과 나눠 쓰기 | 20GB |
총량형 vs 매일형, 뭐가 나아요?
- 총량형 (예: 10GB · 30일): 기간 안에 정해진 용량을 자유롭게 써요. 많이 쓰는 날, 적게 쓰는 날이 섞여도 괜찮아요
- 매일형 (예: 매일 1GB): 하루 용량이 정해져 있고 매일 다시 채워져요. 하루 한도를 넘으면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
여행은 보통 날마다 쓰는 양이 들쭉날쭉해요. 공항 가는 날은 적게, 관광하는 날은 많이. 그래서 총량형이 더 여유로운 경우가 많아요. 예를 들어 매일 1GB × 5일(5GB)보다 10GB 총량이 훨씬 넉넉해요.
아껴 쓰는 팁
- 숙소 Wi-Fi에서 사진·영상 백업(아이클라우드, 구글 포토) 하기
- 구글 지도는 출국 전에 오프라인 지도 받아 두기
- 영상 앱은 데이터 절약 모드로
- 핫스팟은 꼭 필요할 때만
잘가 일본 eSIM은
- 일본 IP로 연결돼서 일본 앱·예약 사이트가 지역 제한 없이 열려요
- 결제하면 24시간 자동 발급, 보통 몇 분 안에 이메일로 QR이 와요
- 설치 전이면 전액 환불
용량별 가격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 일본 여행 준비물·항공권·호텔 검색도 한 페이지에 모아 뒀어요. → 일본 여행 준비 페이지